처음에는 붓기 때문에 잘 몰랐는데 확실히 여름 옷 입으니깐 라인이 이쁘게 정리된 모습이 잘 보여요!! 아직 한 달 차여서 완전히 제 팔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저는 지금도 만족합니다! 처음 1~2주까지는 멍이나 흉터가 눈에 보였는데 지금은 삽입한 부위만 살짝 티나는 정도? 그것도 거의 안 보여서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집에서 생각날 때 계속 팔, 겨드랑이 부위를 풀어줬더니 지금은 머리 위로 드는 것까지 무리 없이 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 식단이랑 가벼운 운동도 하면서 꾸준히 관리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