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저한테는 아주 어렸을 때부터 콤플렉스였던 팔뚝살이 누가봐도 일자로 뚝 떨어지는 라인이 되었어요. 진짜 이게 가능할까 했는데 정말 되는 게 너무 행복해서 벌써 짧은 소매 티셔츠들을 많이 입고 다닙니다. 흉터는 하~~~~~ 나도 안보여요. 겨드랑이 주름에 묻히기도 묻히고, 팔 라인 보느라 흉터는 눈에 보이지도 않습니다 저는 멍이 다른 사람들보다 많이 든 편이라고는 하는데, 다른 채널들에서 봤던 후기들과는 다르게 푸른 멍이나보랏빛 멍이 하나도 안들었습니다. 그냥 좀 초록빛, 노란빛 도는 멍만 들었고 그것도 금방 빠졌어요. 회복 같은 경우, 아 죽겠다 싶을 때 확 체감될 정도로 훅훅 좋아져요. 3일차까지는 조금 힘들고, 4일차에 확 좋아지고, 7일-9일까지 힘들다가 10일차에 또 확 좋아집니다. 보름때부터 이미 반팔 입고 다녔던 것 같아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