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뚝살과 부유방이 정리되면서 나시나 반팔을 훨씬 자신감 있게 입을 수 있게 된 점이 가장 만족스럽습니다. 흉터는 거의 신경 쓰이지 않는 정도이고, 근력운동을 하거나 힘을 쓸 때 약간 아린 느낌은 있지만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정도는 아닙니다. 가끔 살짝 뭉친 듯한 느낌이 들 때는 괄사로 가볍게 마사지해 주고 있으며, 라인이 조금 신경 쓰일 때는 관리를 한 번씩 받아보려고 합니다. 전반적인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고, 여름을 앞둔 시기에 맞춰 수술한 것이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탄력 유지를 위해 가벼운 근력운동과 꾸준한 후관리를 병행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