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움직임 및 회복 상태 정신없이 한 달이라는 시간이 흘렀는데, 이제는 움직임이 머리 위로 만세가 가능할 정도로 너무 편해졌어요. 한 달 전만 해도 머리 감는 것도 조심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냥 제 팔 같아요,, 멍도 이제는 다 빠져서 흔적도 없어요! 자기 전에 멍 크림 매일 바르고, 답답해도 압박복 꼬박꼬박 입고 잤던 게 효과가 진짜 컸던 것 같아요. # 붓기와 통증 큰 붓기는 거의 다 빠진 것 같은데, 아직 살을 꽉 누르면 살짝 통증이 남아있긴 해요. 근데 저는 이게 오히려 기쁘더라고요! 아직 통증이 있다는 건 그만큼 빠질 붓기가 더 남았다는 증거니까, 통증이 사라질수록 팔이 얼마나 더 얇아질지 기대하면서 즐겁게 회복 중이에요. 흉터는 매일 흉터 연고 바르면서 관리 중인데 회복 속도가 빨라서 금방 연해질 것 같아요. # 관리시작 한 달 정도 지내보니까 통증이나 불편함은 금방 잊혀지고, 거울 볼 때마다 보이는 슬림한 팔 라인 덕분에 만족도 200%예요. 그동안 먹던 습관이 있어서 관리가 좀 고비였는데, 이제 운동도 병행하면서 본격적으로 관리해 보려고요. 힘들게 만든 이 라인, 운동으로 더 탄탄하게 박제해 보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