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달쯤 되니 붓기도 거의 빠진거같고 팔도 잘 올라갑니다 팔이 원래부터 엄청 두꺼운 편은 아니라 뺀 용량 자체가 많진 않지만 전보다 확실히 팔이 얇아진게 보여요! 겨울에 수술했는데 이제 봄->여름이 되어서 얇은 붙는 긴팔이나 반팔을 꺼내 입을 시기인데 핏이 달라진게 보입니다. 흉터는 팔 만세하지 않는 이상 안보여요 만세해도 한쪽은 흉터가 거의 사라져보이고, 한쪽은 아직 남아있는데 점점 사라질 것 같아요 저는 사후관리는 수기관리샵에서 1번, 병원에서 해주는 사후관리도 2번 받았습니당 통증은 이제 거의 없습니다 누가 쎄게 만지면 평소에 비해 조금 더 놀래는정도..? 수술할때는 좀 힘들었는데 확실히 하고 난 결과를 보니 행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