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지 한 달 정도 되었는데, 라인 너무 예뻐서 만족해요!!! 전반적으로 회복 과정은 꽤 수월한 편이었어요. 초반에는 무리하지 않으려고 무거운 물건 드는 것만 조심했고, 팔을 과하게 사용하는 행동도 피하면서 지냈습니다. 그 외에는 일상생활에 큰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어서 생각보다 훨씬 편했어요. 흉터도 걱정했던 것보다 훨씬 덜 보였어요. 수술 직후에도 심하게 도드라지는 느낌은 아니었고, 실밥을 제거하고 나니 얇은 선처럼 자연스럽게 자리 잡은 모습이었습니다. 봉합도 꼼꼼하게 되어 있어서 전체적으로 깔끔한 인상이었어요. 전문가가 아니라도 결과만 보면 수술이 잘 되었다는 게 느껴질 정도였고, 시간이 더 지나면 따로 흉터 관리를 하지 않아도 거의 티가 나지 않을 것 같아 기대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