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년이 넘어가니까 불편함 하나없이 지내고있는거같아요! 두달 전까지만해도 기지개 필때나 팔을 올릴때 불편한감이 있었는데 지금은 편하게 스트레칭도하고 아픈것도 하나도없어요! 시간이 다 해결해주는거같아서 마음 편하게 지내다보니 이질감없이 이젠 제팔같아요ㅎㅎ 제일 만족이 많이되는건 옷고를때 전엔 팔이 헐렁한것만 샀는데 이젠 붙는것도 예쁘면 막 살수있어서 그게 제일좋은거같아요! 핏도 훨씬 예쁘구요 :) 흉터도 사실 바빠서 꾸준히 바르지 못했는데 듬성듬성이라도 많이연해져서 만족합니다 ! 돈 얼른모아서 다른곳도 받을예정이에요 고민하시는분들 무조건 추천합니다 !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