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러브핸들 한달차입니다. 날이 갈수록 붓기가 빠진다는 느낌이 들어요. 특히 허리라인이 날씬해져서 기분이 좋습니다. 물론 아직까지 뭉침현상은 있지만 그때마다 마사지를 통해 풀어주고 있어요. 아직 광배쪽이 뻐근하긴 합니다. 멍은 아주 소량만 남아있고 흉터도 점차 옅어지고 있어요. 매일 연고 발라주면서 관리해주고 있구요. 붓기가 얼른 다 빠지는 그날까지 관리하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