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3일에 수술해서 이제 한달차 입니다. 팔 360도, 부유방, 팔뿌리 지방흡입, 팔거상 했어요. 수술 후 효과는 완전 대만족이죠ㅎㅎ 팔뚝 덜렁이는 살이 없어서 옷을 입어도 팔뒤쪽으로 불룩 튀어나오는 살이 없어 완전 만족이에요. 그리고 옷을 입을때 체감이 확 다가와요! 흉터는 아직은 아무래도 눈에 많이 뛰는편이에요. 중간에 아직 딱지도 있구요. 그래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많이 사그리지고 있어요. 아직은 한달차니 맘편히 기다려 보려구요.멍은 3주쯤 지나고부터 완전히 없어졌어요. 붓기는 서서히 빠지고 있고 한달차인 지금은 수술부위 쪽으로 만지면 멍든 부위 만지는 것처럼 통증이 조금있고 멍울진 느낌이 아직 있어요. 그리고 실밥풀고 2주에서 3주차 조금 넘어까지는 수술부위가 예민해져 있어서 따갑기도 하고 열감이 있을때도 있었어요. 한달차인 지금은 그런것도 거진 없어졌고 회복이 잘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