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재 원장님께 부유방, 팔 360도 지흡 받았구요~! 한달정도 되었고 통증은 거의 없습니다! 멍은 1~2주 안에 사라졌고, 다행히 겨울이어서 압박복입기에 편했어요. 전후 비교은 부유방이 싹 사라진게 너무 신기하고, 아직 흉터는 눈에 보여서 연고로 관리중입니다. 그리고 팔 라인도 싹 얇아졌는데, 붓기 얼른 다빠져서 더 얇아지길 기다리고 있어요. 그리고 다른 병원 후기에는 팔을 한달까지 못 들어올린다는 말이 많던데, 저는 수술하고 다음날에도 바로 들어올릴 정도로 줄기세포 덕분에 통증이없고 경과가 좋았습니다 수술 후 통증이 생각보다 오래가긴 했는데, 드러누울 정도는 아니었어요 얼른 6개월차 되서 붓기 싹 빠지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