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4일에 팔 지방흡입 받고 6개월차에요! 지금은 거의 최종 라인에 가까운 상태라고 느껴요. 붓기도 많이 빠져서 전체적으로 라인이 정리된 느낌이고, 옷을 입었을 때 실루엣이 깔끔해진 게 가장 크게 체감됩니다. 흉터는 개수도 적고 크기도 작아서 크게 눈에 띄지는 않습니다. 붉은 기도 많이 옅어져서 가까이 보지 않으면 잘 모를 정도예요. 멍과 붓기는 이미 다 빠진 상태이고, 단단했던 부분도 대부분 부드러워졌습니다. 일상생활에는 전혀 불편함이 없고 몸은 완전히 편해졌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