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거상+지방흡입 수술한지 한달 지났습니다. 100kg까지 쪘다가 40kg정도 감량했는데 몸무게에 비해 팔이 두꺼워보이고 살이 쳐저서 거상을 결심하고 더라인에서 상담 받은 후 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조재호 원장님께 상담받고 수술했는데 과잉진료없이 필요한 부분만 말씀해주셔서 신뢰가 갔고 줄기세포 수술을 하는곳은 더라인밖에 없어서 더라인으로 결정했습니다. 수술 첫주에는 아프긴 했는데 참을 수 있을만큼 아파서 오 생각보다 안 아픈데?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픔보다는 손이 너무 부어서 붓기때문에 힘들었는데 2주차부터는 붓기가 빠지기 시작하면서 2주후 실밥 풀고 나서는 생활도 점점 편해졌습니다. 한달차라 흉터는 잘 보이지만 흉터는 감안하고 했던 수술이라 연고 바르고 관리하면서 옅어지길 바라고 있습니다! 아직은 조심스럽기도하고 통증도 조금 남아있고 지방흡입 근육통?도 조금 남아있긴하지만 일상생활하는데는 전혀 무리 없습니다! 이제 한달차 인데도 팔 사이즈와 라인이 완전 달라져서 좋아요! 예전에 입었던 가디건이나 니트 입으면 엥? 이게 이렇게 널널한 옷이었나? 하면서 기분이 좋습니다! 또 팔라인이 달라지니 욕심이 생겨서 한달동안 식단도 했더니 살도 조금씩 빠지고 있습니다. 흉터관리하면서 두달차 세달차에 붓기가 완전히 빠질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민중에 계신 분이 있다면 하루 빨리 하시라고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