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 후 6개월이 지난 현재, 팔 라인과 부유방 부위가 매우 자연스럽게 정리되었다고 느낍니다. 이전에는 팔을 붙이고 있을 때 부유방이 접히거나 도드라져 보여 신경이 쓰였으나, 현재는 팔 라인이 매끄럽게 떨어져 전체적인 실루엣이 깔끔합니다. 반팔이나 민소매를 착용할 때도 부담이 없고, 옷맵시가 훨씬 좋아졌다는 점에서 만족도가 큽니다. 체감상 팔과 상체가 가벼워진 느낌이 들며, 원래 상체가 말랐던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흉터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옅어졌고, 현재는 가까이서 보지 않으면 거의 눈에 띄지 않는 상태입니다. 회복 과정에서도 흉터로 인한 불편함이나 스트레스는 크지 않았습니다. 멍은 수술 직후부터 빠르게 회복되어 약 1주일 이내에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붓기 역시 초기 이후 큰 불편 없이 점진적으로 빠졌으며, 일상생활에 지장을 줄 정도는 아니었습니다. 현재는 일상생활 중 수술 부위를 의식하는 경우가 전혀 없으며, 수술을 하지 않은 것처럼 편안한 상태로 지내고 있습니다. 전반적인 회복 과정이 매우 자연스러웠고, 결과 또한 안정적으로 자리 잡았다고 느낍니다. 전체적으로 라인 개선, 회복 속도, 체감 만족도 모두에서 매우 만족스러운 수술 입니다. 다른부위도 하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