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지흡 3개월차고 통증은 이제 거의 다 없어졌어요. 아주 약하게 남아있긴 하지만 거슬리거나 신경쓰이는 정도는 아닙니다. 상처는 다행히 켈로이드가 생기지도 않았고 양쪽에 한개씩 작게 있기 때문에 눈에 띄지 않아요. 이부분이 정말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수술전에 비해 비해 팔두께도 많이 얇아져서 만족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