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까지는 침대에서 일어날 때도 팔을 지탱해서 일어나지 못해서 코어힘으로 일어났는데 1달이 된 지금은 통증에서는 80% 정도 벗어난 듯 합니당 팔도 십자가 정도만 되어도 힘들었는데 인제는 살짝 못미친 만세정도..? (이게 얼마나 큰 변화인지는 해본 사람만 알 정도 ????) 고통이 덜해지니 슬슬 흉터가 걱정이 되는 중인데 어서 옅어지기를 기대하는 중입니다 ! 붓기도 제법 많이 빠졌고 그래서 팔도 진짜 많이 얇아졌어요 붓기 더 빠지길 기다리는 중이고 흉터 관리도 열심히 하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