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및 식단으로 84kg에서 73kg로 10kg를 감량하여 체중은 정상이 되었지만 아랫배가 유난히 나와 있어서 이건 식단이나 운동으로는 안빠지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방흡입을 하면 혹시 피부가 처지거나 흉이 남지 않을까 걱정도 많았지만 더이상 뱃살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싶지 않아 결국 수술을 결심했습니다. 더라인은 특히 제가 걱정했던 피부 처짐이나 복부 라인의 자연스러움까지 세세하게 설명해주시면서 제 상황에 딱 맞는 시술 방법을 제안해주신 점이 인상 깊었어요. 처음엔 막연히 두려웠던 수술이었지만 친절한 직원들과 신뢰감 있는 상담 덕분에 여기라면 괜찮겠다 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부작용도 전혀 없었고 한달이 지나니 점점 붓기도 줄고 거울로 볼때 확실히 옆구리 볼륨이 줄어든게 느껴져서 신기합니다. 보통 3개월 정도 지나야 최종 라인이 잡힌다고 해서 지금은 붓기 관리하면서 최종 결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