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 원장님께 수술 받았구요~ 30대 중반이 되니 운동해도 팔뚝살은 전혀 빠질 생각을 안하고 민소매 입을때 너무 아줌마 같아서 지흡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6개월차가 된 지금 전혀 후회없구요! 상의를 입을때 소매 공간이 남는걸 볼때마다 하길 잘했다고만 생각하고 있습니다ㅎㅎ 딱 수술받고 1~3주 정도만 고생하면(딱히 고생이랄것도..압박복의 불편함정도..?) 한달한달 지날때마다 팔에 붓기가 빠지며 라인이 잡히면서 옷입을때 자신감이 생깁니다. 관리도 딱히 해준것도 없고 설렁설렁 필라테스 다녔는데 이정도 빠졌어요ㅎㅎ 갈수록 빠지니까 인내는 필수입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