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디던 시간이 흘러흘러 벌써 지흡6개월차가 되었어요 ㅎㅎ 제 생일날 저에게주는 선물로 복부랑 팔 지흡을 결정하고 수술 당일은 정말 크게 통증없이 잘자고 생각보다 멍도 너무 없어서 놀랬던기억이있네여 한동안 압박복도 답답하고 붓기도 있고 해서 좀 힘들기도 했고 초반엔 기대보다 많이 안빠진거 같다고 실장님이랑 병원쎔들한테 징징거리기도 했어요 ㅎㅎ 6개월차까지도 붓기가 계속 빠진다는 선생님 말 믿고 관리도 같이 해보자 싶어서 운동없이 식단조절좀 했었는데 정말 그때부터 붓기도 살도 쑥쑥빠졌어요 팬티 바지 모두 라지만 입던제가 지금 다 스몰로 바꿔야하구 입던옷이 다커요 중학생때부터 통짜허리에 뱃살부자였던제가 지금은 출산도 하고 나이도있어서 젊은친구들처럼 납작배까지는 기대도안했지만 지금 정말 너무너무만족해요 다이어트만으로는 절대 이렇게 안됬을거에여 팔뚝도 정말 지금라인 너무만족해요 ~ 항상 하체보다 상체가 더 뚱뚱해보여서 스트레스였는데 말라보인다는말을 첨들었네요 ㅎㅎㅎ 무리하지않는선에서 예쁘게 잘 수술해주신 백중재 원장님, 항상 친절하게 마음까지 살펴주신 실장님 선생님들 다 너무 감사합니다 얼마전에도 주변몇명에게 병원알려줬어요 ㅎㅎㅎ 제소개로 가면 지금처럼 잘해주시리라 믿어요 ㅎㅎ 이상 후기를 마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