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지방흡입을 받은지 6개월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지방흡입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아예 잊고 삽니다. 요즘 날씨가 좋아 운동을 해보려고 운동복을 구입하는데 운동복 상의 사이즈S 또는 XS사이즈가 잘 맞습니다. ‘잘 맞는다’의 포인트는 S/XS임에도 불구하고 팔 소매가 남는 다는 것입니다. ^^ 사진 찍을 때 뿐만이 아니라 매일 아침저녁 로션을 바르면서 팔을 구부릴 때 스스로 팔에 만족감이 올라옵니다. ^^ 팔뚝이 얇아 몸통이 더 이상 큰 덩어리로 보이지 않거든요. 무엇보다 어깨뼈에서 ㄱ자로 떨어지는 라인이 볼 때마다 만족스럽습니다. 여자들의 대화 주제에서 다이어트는 빠질 수 없는 주제인데, 다이어트 얘기를 하다 보면 제가 ‘지방흡입강추’를 외치며 강력 추천합니다. 특히 팔은 지방흡입의 꽃이라고 부를 수 있다는데 적극 공감이 갑니다. 왜냐하면 티가 팍!팍! 나거든요. 사람들 눈에 딱! 보이는 부위~~~ ^^ 겨울이 오니 팔을 내보이지 못하고 다니는 것이 아쉬울 뿐입니다. 더라인성형외과 조재호 원장님께서 지방흡입만을 목적으로 하는게 아니라 몸의 라인과 균형을 잘 맞춰 흡입해주신게 정말 너~무 감사합니다. 더라인 조재호원장님에게 받은 점, 그리고 줄기세포기술로 수술 받은 점은 진짜로 최고의 선택이었습니다. ^^ 할까말까 망설이시는 분들은, 고민 되시겠지만 짧게 고민하시고 수술 받아보세요~ 저는 요즘 제일 후회되는 것이 아가씨때 드레스 입기 전에 받을 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