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지방흡입한 지 6개월이 되었어요. 처음엔 멍이랑 붓기 때문에 고생도 했지만, 지금은 거의 수술 전처럼 자연스러워졌어요. 팔 지흡 부위는 흉터가 아예 안 보일 정도로 깔끔하고, 복부는 아직 30% 정도 흔적이 남아있지만 붉은 기는 완전히 사라졌어요!! 지금은 전체적으로 라인이 많이 정리돼서, 예전보다 옷핏이 훨씬 예뻐졌어요:) 복부 탄력도 전이랑 비교했을때 큰 차이 없어서, 누가 봐도 자연스러울것 같아요ㅎㅎ 처음엔 조금 무섭고 걱정 많았는데, 지금은 후회 없이 만족중입니다! 이제 날씨가 추워져서 옷을 껴입게 되더라도, 그동안 만든 라인이 변함없이 유지되도록 꾸준히 관리하려고 해요. 마사지랑 가벼운 운동은 계속 병행 중이네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더 예뻐지는 과정이라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