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석 원장님께 팔 지방흡입을 받은 지 이제 한 달이 조금 지났네요. 처음에는 지금보다 팔 살만 조금 빠졌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상담을 받았는데, 지금은 정말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반팔이랑 옷을 입을때마다 예전과는 확실히 달라진 팔 라인 덕분에 자신감이 생겼고, 거울 볼 때마다 너무 뿌듯합니다. 저는 전체적으로 슬림한 체형인데도 유독 팔뚝살이 도드라져서 사진을 찍을 때마다 팔이 통통하게 보이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팔뚝살을 뺄려고 운동도 꾸준히 해봤지만 팔은 좀처럼 빠지지 않더라고요. ㅠㅠ 이후 실장님과 의사선생님과 상담하면서 모든 회복 관리과정과 수술에 관련된 부분을 체계적으로 챙겨주셔서 안심하고 수술을 결심할 수 있었습니다. 수술 직후에는 팔이 묵직하고 붓기가 약간 있었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견딜 만했고, 압박복을 착용한 채 생활했습니다. 다음날부터는 천천히 팔을 움직이거나 가벼운 일상생활이 가능했어요. 첫 주는 팔을 들 때 뻐근함이 있었지만, 둘째 주부터는 붓기가 확실히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멍도 많이 옅어지고, 팔 안쪽이 점점 매끈해지고 거울로 봤을 때 라인이 눈에 보이게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반팔을 입었을 때 팔뚝 라인이 확실히 달라졌고, 눌렀을 때 약간 뻐근한 정도만 남아 있었어요. 지금은 수술한 지 한 달이 지나서 붓기가 거의 다 빠지고 팔 라인이 정말 자연스러워졌어요. 처음엔 당기고 딱딱했던 부위도 지금은 부드러워졌고 수술 전보다 팔 둘레가 많이 줄어들었고 훨씬 자연스러워졌어요. 또한 무엇보다 옷태가 훨씬 깔끔하게 떨어지는 게 눈에 보여요. 친절하게 안내해주신 상담실장님과 원장님 덕분에 한 달 동안 큰 불편함 없이 잘 회복할 수 있었고,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면서 지금처럼 예쁜 팔 라인을 유지하려고 합니다. 운동으로는 빠지지 않던 팔뚝살이 사라지고 붓기가 빠지면서 매끈한 라인이 잡히는 걸 보니까 진심으로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