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수술한 지 한 달 정도 됐는데, 멍은 완전히 다 사라졌어요. 붓기도 눈에 띄게 많이 빠져서 지금 기준으로 한 60~70% 정도 빠진 것 같아요. 통증은 거의 없고, 팔을 위로 들었을 때 살짝 당기는 느낌 정도만 있어요. 일상생활은 진짜 완전히 무리 없고, 가벼운 운동이나 스트레칭도 편하게 하고 있습니다. 확실히 팔 라인이 정리된 게 눈에 보여요. 반팔이나 슬리브리스 같은 상의를 입으면 옷핏이 전이랑 다르게 훨씬 깔끔해졌고, 누가 봐도 자연스럽게 살 빠진 느낌이에요. 수술 티는 전혀 안 나고 그냥 원래 내 팔이 이렇게 생겼던 것처럼 자연스러워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가 살 빠졌냐고 물어봐서 뿌듯했습니당 ㅎㅎ 앞으로 남은 붓기까지 빠지면 라인이 더 매끈해진다고 해서, 지금도 만족스럽지만 더 예뻐질 거라 생각하니 기대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