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한 지 벌써 3개월이 됐어요! 저는 허벅지, 무릎, 아랫배 지방흡입하고 골반에 지방이식까지 같이 했어요. 2달 지나니까 허벅지 붓기가 많이 빠지더라고요. 수술 전엔 허벅지 둘레가 53cm였는데 지금은 47cm 정도로 줄었어요. 무릎 주변 살도 정리돼서 다리가 훨씬 길어 보이고, 전체적으로 라인이 훨씬 매끄러워졌어요. 골반 이식한 부분은 한 달 차까지는 약간 울퉁불퉁했는데 3달 차 되니까 허벅지 붓기도 같이 빠지면서 자연스러워졌어요. 운동은 한 달 차부터 필라테스를 시작했는데 초반엔 골반 닿는 동작 할 때 통증이 있어서 불편했거든요. 근데 두 달 차쯤 되니까 괜찮아졌고, 지방이 꺼지거나 한 부분도 없어서 지금은 꾸준히 하고 있어요! 특히 골반 라인이 잡히니까 옷핏이 진짜 다르더라고요. 예전엔 안 입던 레깅스나 청바지도 요즘은 자주 입고 다니고, 전체적으로 만족도는 정말 높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