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근 원장님께 줄기세포 팔, 복부, 러브핸들 지방흡입과 엉덩이·골반 지방이식 받은지 벌써 3개월이 됐네요. 붓기도 많이 빠졌고 초반에 살짝 느껴졌었던 뻐근함이나 단단했던 부위들도 이제는 완전히 부드럽게 풀려서 라인뿐만 아니라 촉감까지 자연스러워졌어요. 수술한 부위들 빠짐없이 모두 만족스럽지만 요즘은 복부랑 러브핸들 부위가 너무 만족스러워요. 수술전이랑 비교해서 허리 라인도 잘록하게 잡히고 운동복이나 핏한 옷 입을때 라인도 너무 예쁘더라구요. 볼품없이 말랐다는 느낌보다는 탄탄하게 정리된 라인이라 건강해보이고 옷태도 훨씬 좋아진거 같구요! 수술전이랑 같은 운동복 입어봤는데 허리랑 힙 라인이 진짜 너무 달라져서 수술전 내가 맞나... 싶었어요ㅎㅎ 팔뚝은 겨드랑이 뒷쪽 팔 시작되는 부분까지 같이 했더니 확실히 뒷태에 둔탁한 느낌도 사라졌어요. 전반적으로 너무 만족스럽고 몸매가 예뻐지다 보니 운동도 열심히 하게 되서 생활에 활력도 더 생기더라구요. 원래 지방흡입 수술에 대해서 부작용이나 흉터 등등 걱정이 많았었는데 원장님께서 줄기세포에 대한 전문성이나 이런 부분이 믿음직스러워서 수술 결심하게 된거거든요. 원장님 믿고 하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고 줄기세포 덕분인지 피부 탄력도 더 좋아진거 같아서 이득인 기분이에요ㅎㅎㅎ 6개월까지 붓기도 더 빠진다고 하니 또 달라진 모습으로 후기 올려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