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다이어트 성공한뒤 코로나이후 계속 살이찐상태로 유지하면서 살다가 어느날보니 78~81 왔다갔다 할정도로 다시 쪘더라구요ㅠ 두달에걸쳐서 겨우 73까지빼고 몸매를 확인하는데, 원래 상비였지만 특히 등이 살이 두번접히고 덩치가 너어무나 커보여서 지흡 알아보다 수술 했어요! 백중재 원장님께 팔, 복부, 브라라인, 러브핸들 수술 받았습니다 재수술이라 병원을 여러군데 돌아다니다보니, 상업적인곳과? 아닌곳? 이 느껴졌고 안정성,라인,흡입량,경력,가격 등등 고려해서 더라인으로 상체 전체 지방흡입을 하기로 결정하고 수술 받았어요 또한 무조건 아 이거 다빼낼수있어요 라고 하는 병원보다는 현실적으로 말해주시는부분이 더 와닿았던거같아요 ㅎㅎ 수술직후 용액?이랑 붓기 때문에 81까지 올라갔다가 8일째 되는날 72.7키로가 나왔어요 일주일만에 회복도 빨리 됐고 멍도 많이 연해지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지금 한달째! 살은 69까지 빠졌고 직접 느껴지는건 일단 몸 덩치? 자체가 줄어든 느낌이 나요 제 기억으론 2100정도 빠졌다고 말씀해주셨는데 원래 몸무게에서 2키로가 훅 빠졌는데 그게 이거인거 같기도 해요ㅎㅎ 몸을 만졌을때 피하지방이 빠진게 확실히 느껴지고 고민이었던 등 접히는 두께감도 달라졌어요 3개월, 6개월차에 계속 빠진다고 했고 원래 내장지방이 있어서 식단관리도 같이 하면 계속 줄어들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