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부, 러브핸들, 승마 빼서 엉덩이에 이식했어요! 라인이 달라지니까 올여름에는 입고 싶었던 옷 원없이 입을수 있었어요 꺼진 힙 적당히 채워지고 골반도 좀 커지고 슬랜더힙의 정석으로 해주신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저는 너무 과한것도 좀 부담스러울거 같았거든요 덕분에 태어나서 처음으로 비키니도 입어봤어요 남자친구가 뭘 그런걸 하냐고 수술 반대했었는데 지금은 저보다 더 좋아하는거 같아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