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개월 차가 되니 붓기와 멍이 거의 다 빠져서 복부 라인이 매끈해졌는데요. 옆구리살이 사라지니 옷태도 깔끔해졌어요. 복부랑 러브핸들도 같이 하길 너무 잘한거 같아요. 붙는 옷이나 크롭티를 입을 때 전보다 자신감있게 입고 있어요. 바지 사이즈도 한 치수 줄어들었고요. 허리선이 얇아지니까 전체적인 비율도 좋아진 것 같아요ㅎㅎ 허리 뒷태 라인쪽은 다이어트로는 빼기 어려운데 뒷구리도 빠지고 지금은 허리가 드러나는 옷도 부담없이 입을수 있어서 너무 좋아요. 주변에서도 살빠졌다는 이야기를 종종 듣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