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중재 원장님께 팔 지흡 받았어요! 처음에는 아무래도 지흡도 마취하고 하는 수술이니 걱정도 많고 무서웠는데 지금은 나중에 조금 더 할까 생각들정도로 너무 만족중이에요! 흉터도 많이 옅어져서 남들이 봤을때 모르고 주위에서 그냥 살 많이 빠진줄만 알고 지흡한지 아예 몰라서 그냥 살빠졌다 하고 다녀요..ㅎㅎ 진작할걸 왜 이제 했나 싶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