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팔만 하려고 했는데 계속 사진보고 후기보고 하다보니 복부도 하고싶더라구요~ 그래서 백중재 원장님과 상담후 바로 수술 날짜 잡았어요. 팔, 복부, 코르셋 라인 같이 했구요. 원래도 근육형 몸이라 생각했었는데 선생님도 근육이 많다고 지방은 그리 많지 않아 뼈팔은 안된다고 솔직히 말씀해주셔서 더욱 믿음이 갔어요. 그래도 라인정리만이라도 하자! 하는 마음으로 수술결정했고 , 수술후에도 멍이나 통증이 그리 심하지않아 할만했어요. 혼자 지하철타고 집에 갔고, 지금까지 가족들은 눈치 못챌정도로 멀쩡했습니다 ㅋㅋ집에가서 밥하고 집안일하고 다했어요 ㅋㅋ 근육형, 57키로였고 팔뚝 러브핸들 그런쪽이 둔탁한 느낌 그게 너무 싫었는데 그런게 정리됐고, 수술후 56키로예요. 요즘은 해외여행가서 엄청 먹고, 휴가도 갔다오는 바람에 살이 찐거같은데 그래도 옛날 그 팔뚝살 뱃살은 아니예요. 전반적으로 만족중이고 다시 휴가때 찐살 조금씩 정리해 보려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