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흡입 후 6개월이 지난 지금, 몸도 마음도 훨씬 가벼워졌어요. 올해 1월에 더라인에서(백중재 원장님) 복부, 러브핸들, 허벅지 안쪽 지방흡입하고 뺀 지방 엉덩이 힙딥에 지방이식 받았어요. 처음 몇 달은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해서 나름대로 식단이나 가벼운 운동도 병행했는데, 그게 큰 도움이 된 것 같아요. 특히 허리랑 옆구리 라인이 정리되니까 옷 입을 때마다 체형이 달라 보이고,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따라오더라고요. 한 번쯤은 다시 돌아올까 걱정도 했지만 지금까지는 안정적으로 유지 중이에요. 단순히 살을 빼는 게 아니라 몸매 균형이 달라지는 느낌이라, 만족도는 시간이 지날수록 더 커지는 것 같아요. 초반에 잘된거 맞나 싶으신 분들 기다리면 달리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