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재호 원장님께 복부 흡입 했어요 출산 후 뱃살이 돌아오지 않아 운동도 하고 다이어트도 하고 다이어트 약도 먹고 했는데, 다시 돌아와서 그냥 복부 지방 흡입을 했어요. 병원 알아볼 때 발품 팔기도 귀찮아서 줄기세포, 후기, 의료진의 프로필 등만 보고 더라인으로 결정했어요. 상담가서 바로 다음날에 수술했구요. 멍도 거의 안들었고, 바이오본드? 많이 말하던데, 그런것도 없어요. 후관리 두번밖에 없어서 아쉽긴 했는데, 어차피 바이오본드 없애려 하는것 같은 후관리, 바이오본드가 안생기니 두번이면 충분 한 듯요. 팬티라인 흉터 양쪽에 두개 생겼고, 시간 지나면 없어진다는데 3개월 지나니 좀 흐려지긴 했어요. 3개월 지나니 러브핸들도 신경쓰여 코르셋라인 (러브핸들&브라라인) 추가로 시술 받았어요. 할때 한꺼번에 같이 할껄 후회 했어요 ㅋ 다른데보다 가격은 있지만 다 이유가 있다고 생각해요. 저렴하게 하려다 부작용나서 평생 후회하는것 보단 나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