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느끼는 거지만 정보영 실장님의 친절하고 친근하고 진심이 담긴 상담을 해주셔서 믿고 가게 돼요

어제 지방흡입하고 움직임이 불편하고 허리도 너무 아파서 잠을 못잤는데요. 아침에 정보영실장님이 직접 전화를 주셨더라고요.

지금 상태는 어떤지,, 앞으로 어떻게 될건지 살뜰히 설명주시고 신경써주셔서 감동받았어요 ㅠㅠ

이런 모습에 저는 성형외과 갈일이 있을때 다른 곳엔 안가요. 바로 더라인 정보영 실장님에게로 직행~ ㅎ

물론 꼭 필요한것만 권해주시고 안해도 되는건 하지말라고 부드럽고 편안한 말투로 상담주시는 믿음이가는 실력자 정유석 원장님이 계서서 고민안하고 더 라인을 찾지만요

성형외과를 찾는 이를 처음 맞이하는 실장님의 역활이 크다고 생각해요.

이번에 실장님의 다른 매력도 봤는대요.

신랑도 정보영상장님을 좋아해서 지흡상담할때 다음에 간식거리 사가지고 온다고 하니까 데스크에 계시는 코디분들이 빵을 좋아한다고 사주시는거면 빵 부탁드린다고 귀엽게 웃으며 농담처럼 얘기하셨지만. 그 안에 같이 일하는 동료 후배들을 챙기는 마음이 느껴져서 저의 마음도 따뜻해 지더라고요.

정보영 실장님은 상담도 잘해주시지만 여러모로 참 좋은 사람인거 같아요.

그래서 더라인에 오래오래 계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다음에 지방흡입한거 붓기 다 빠지고 나면 날씬한 사진들고 후기 남기러 올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