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지흡 고민만 몇년인지. 할까말까 고민하면서 시간 다보내고 살 좀더 빼서 해야지 히다가 결국 허송세월보내고 이제야 합니다. 빨리하고 하루라도 더 이쁘게 살걸;;
상담중 가장 걱정이던건 붓기! 평소 아침마다 딴사람으로 일어나기에 출근안될상횡일까 걱정이 많았어요
상담해주시는 분이 실제 경험바탕으로 상세히 얘기해주셔서 맘편히 결정했습니다.
키 몸무게 및 피검사까지 일사천리로하고 미리 수술당일 먹을 약 받아왔어요. 지흡의 가성비 꽃은 팔이라던데 너무너무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