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고 나서 가장 만족하는 부분은 전체적인 라인이에요. 허리라인이 전보다 더 잘록해졌고, 몸매 비율이 좋아진 것 같아요.
흉터도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작아서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고, 연고만 꾸준히 바르면 시간이 지나면서 거의 티가 안 날 것 같아요.
멍도 걱정을 많이 했는데 팔은 거의 없었고 허벅지도 생각보다 심하지 않았습니다. 팔은 2주 정도, 허벅지는 3주 정도 지나니까 멍이 거의 다 없어졌어요.
통증도 심한 편은 아니었고 근육통처럼 뻐근한 정도라 일상생활하는 데 큰 불편은 없었습니다. 아직은 붓기가 조금 남아 있어서 팔뚝이 살짝 볼록한 느낌이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 더 빠진다고 해서 기다려보려고 합니다
전체적으로 수술 전보다 몸매 라인이 훨씬 예뻐져서 만족하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