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라인이 정말 마음에 들어서 자신감도 생겼고, 팔이 얇아지니 다른 부위 다이어트도 훨씬 수월해졌어요. 수술 후 6개월이 넘은 지금은 흉터도 거의 신경 쓰이지 않고 뻐근함도 거의 없으며, 가끔 괄사로 관리해주고 있어요.